뮤제닉스 부정행위 방지 장치 (스티븐) 이해하기
스티븐(Steven)은 개발자 Edmund McMillen의 전작 게임에서 유래한 NPC 중 하나입니다. 스티븐의 원작은 '타임 퍽(Time Fcuk)'입니다. 뮤제닉스에서 스티븐은 주로 안티-치트(anti-cheat) 메커니즘 역할을 합니다. 그는 플레이어가 전투 도중 게임을 종료하는 (한국어로 리세마라, 강종 컨, 로드 신공, 세이브 노가다 등등을 하는) 경우 등장합니다. 게임 내에서는 이러한 행위를 세이브 꼼수(save scumming)라고 부릅니다. 이 기능이 발동되면 스티븐이 등장해서 플레이어를 비난합니다. 세이브 꼼수 적발 횟수가 누적될수록 페널티가 증가하며, 나중에 그는 전투 중 플레이어의 고양이들까지 조종하게 됩니다. 첫 번째 초기화 : 페널티 없음 두 번째 초기화 : 고양이 한 마리가 '데자뷔(Deja Vu)' 장애를 받습니다. 데자뷔 장애를 받은 고양이는 수행하는 모든 행동이 10% 확률로 실패합니다. 세 번째 초기화 : 모든 고양이가 데자뷔 장애를 받습니다. 네 번째 초기화 : 모든 고양이의 데자뷔 장애가 사라지고 대신 '심각한 데자뷔(Severe Deja Vu)' 장애를 받습니다. AI가 고양이들을 플레이합니다. 추가 초기화 : 더 이상 추가적인 페널티는 발생하지 않습니다. 🎮 스티븐 페널티는 게임 전체에 누적되는 것이 아니라 모험 기준입니다. 모험을 완료하면 카운터가 0으로 초기화됩니다. 따라서 플레이어는 각 모험당 한번의 리세마라를 페널티 없이 할 수 있습니다. 🎮 고양이가 집으로 돌아오면 데자뷔와 심각한 데자뷔 장애가 제거됩니다. 🎮 고양이는 장애·질환 (disorder) 을 한 번에 두 가지 만 가질 수 있습니다. 세 번째 장애를 받게 되는 경우 가장 오래된 장애가 제거되므로, 스티븐을 활용해서 불리한 장애를 없앨 수 있습니다. 🔗 뮤제닉스 공략 +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정리